육감적인 언냐와 찐한게 놀아봤숨당 ㅎ.ㅎ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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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5:20
업소명 | 강남NO브라T팬레깅스룸 한대표 010 6534 8279 | 언니 이름 | 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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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 평점 | ★★★★★ /5점 |
마누라 동창회 다녀온다길래 차비 챙겨주고
저는 부랴부랴 소주자리 만들고 하이킥으로 넘어갔습니다
한대표님한테 빠르게 자리 마련해 달라하고 놀았습니다 ㅋㅋ
초이스볼때 조금 살집있는애로 해달랬더니 놀래더라구요
저는 와이프가 너무 말라서 살짝 살집이 있는애가 좋다니까
한번 찾아본다고 뚱뚱한애는 없고 육감적인 애들은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이번에 살집과 육감을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집에서는 못하는걸 나와서 마구마구 하니 기분도 풀리고
제 분신이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이렇게 잘 풀발기 되던게
집에서는 왜이리 안되는지 스트레스성이겠죠?
아무튼 오늘도 즐겁게 살아있음을 느끼고 갑니다 ^^
또봐요 한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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